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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문화] 리만머핀 서울, 카데르 아티아의 신작 개인전 《Irreparable Repairs: 되돌리지 않는 수리》 개막

| 8월28일부터 10월17일까지 갤러리 리만머핀 서울서 개최

한은경 기자 | 기사입력 2026/08/28 [20:48]

[문화] 리만머핀 서울, 카데르 아티아의 신작 개인전 《Irreparable Repairs: 되돌리지 않는 수리》 개막

| 8월28일부터 10월17일까지 갤러리 리만머핀 서울서 개최

한은경 기자 | 입력 : 2026/08/28 [20:48]

 

▲ 카데르 아티아가 28일 오후2시 리만머핀 서울 갤러리에서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. 2026.8.28 뉴스동포나루 사진/한은경  © 뉴스동포나루

 

갤러리 '리만머핀 서울'이 프랑스 및 알제리 출신 작가 '카데르 아티아'의 신작 개인전 《Irreparable Repairs: 되돌리지 않는 수리》을 28일 개막하고 작가를 초대해 작품 설명회 및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.

 

카데르 아티아 신작 개인전은 8월28일부터 오는 10월 17일까지 개최한다.

 

작가는 지난 20여 년간 사진, 조각, 설치,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‘상처와 수리(injury and repair)’라는 개념을 탐구해 왔다.

 

그의 작업은 개인과 사회가 역사적 트라우마의 흔적을 어떻게 몸에 새기고 살아가는지, 그리고 그 상처들이 완전히 지워지지 않은 채 어떻게 ‘수리’되는지 포착했다. 이는 아티아의 작업 세계 전반을 관통하며 식민주의 역사, 개인적 트라우마, 그리고 집단적 기억을 비유하는 핵심 은유로 작동한다.

 

▲ 카데르 아티아 작품. 리만머핀 서울 갤러리. 2026.8.28. 뉴스동포나루 사진/한은경  © 뉴스동포나루

 

▲ 카데르 아티아 작품. 리만머핀 서울. 2026.8.28 뉴스동포나루 사진/한은경  © 뉴스동포나루

 

▲ 카데르 아티아 작품. 리만 머핀 서울. 2026.8.28. 뉴스동포나루 사진/한은경  © 뉴스동포나루

 

▲ 카데르 아티아 작품. 2026.8.28. 뉴스동포나루 사진/한은경  © 뉴스동포나루

 

▲ 카데르 아티아가 유리로 주조한 '비닐봉지 조각' 작품. 리만머핀 서울. 2026.8.28 뉴스동포나루 사진/한은경  © 뉴스동포나루

 

▲ '카데르 아티아'가 유리로 주조한 '비닐 봉지 조각' 작품. 리만머핀 서울.2026.8.28. 뉴스동포나루 사진/한은경  © 뉴스동포나루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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