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▲ 제299회 오산시의회 폐회(2차 본회의 장면) 2026.1.28 뉴스동포나루 사진/한은경 © 뉴스동포나루
|
오산시의회(의장 이상복)가 지난 19일 제299회 오산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8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.
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동의안 6건, 조례·규칙안 14건을 등 20건의 안건을 심의· 의결했다. 이 가운데 △동의안 6건과 △조례안 11건 등 17건은 원안 가결했으며, 조례안 3건은 부결했다.
이상복의장은 "이번 임시회는 시민의 일상과 안전에 직결된 현안을 중심으로, 책임있는 논의와 숙의가 이루어진 의미있는 회기였다"며 "앞으로도 오산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, 삶의 변화를 체감할수 있는 의정활동을 흔들림없이 이어가겠다"고 밝혔다.
오산시의회는 오는 2월26일 집행부와 의원간담회를 열고 ▲시정 당면사항 보고 ▲제300회 임시회를 비롯한 의회 당면 현안 협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. 이어 오는 3월9일부터 3월18일까지 제300회 임시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할 계획이다.
|
▲ 제299회 오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심사결과 보고를 하고 있는 성길용(오산시의회부의장) 조례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. 2026.1.28. 뉴스동포나루 사진/한은경 © 뉴스동포나루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