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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오산시] 오산문화재단, "대표이사와 상급자는 있고 아래 직원들은 안보이나.." 부서 팀장들과 직원들도 힘들다

뉴스동포나루 | 기사입력 2025/08/06 [18:49]

[오산시] 오산문화재단, "대표이사와 상급자는 있고 아래 직원들은 안보이나.." 부서 팀장들과 직원들도 힘들다

뉴스동포나루 | 입력 : 2025/08/06 [18:49]

  

▲ 오산문화재단(오산시 현충로 100) 사무동 건물. 2025.8.6. 뉴스동포나루 사진/한은경기자  © 뉴스동포나루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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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오산문화재단 신선교 대표이사실 곳 곳에 위화감을 조성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스티커 부착 모습- 대표이사실 문 앞은 물론, 벽기둥, 유리면, 회의테이블 등 곳 곳에 '대표실에서 대화 중에 녹음 사절!!" 스티커를 부착해 놓아 대표이사실을 찾은 직원들이나 방문객들에게 위화감을 조성할수 있는 분위기다. 2025.8.6. 뉴스동포나루 사진/한은경기자     ©뉴스동포나루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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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오산문화재단 신선교 대표이사실 곳 곳에 위화감을 조성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스티커 부착 모습- 대표이사실 문 앞은 물론, 벽기둥, 유리면, 회의테이블 등 곳 곳에 '대표실에서 대화 중에 녹음 사절!!" 스티커를 부착해 놓아 대표이사실을 찾은 직원들이나 방문객들에게 위화감을 조성할수 있는 분위기다. 2025.8.6. 뉴스동포나루 사진/한은경기자   ©뉴스동포나루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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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오산문화재단 신선교 대표이사실 곳 곳에 위화감을 조성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스티커 부착 모습- 대표이사실 문 앞은 물론, 벽기둥, 유리면, 회의테이블 등 곳 곳에 '대표실에서 대화 중에 녹음 사절!!" 스티커를 부착해 놓아 대표이사실을 찾은 직원들이나 방문객들에게 위화감을 조성할수 있는 분위기다. 2025.8.6. 뉴스동포나루 사진/한은경기자     ©뉴스동포나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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